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불리는 리오넬 메시에게는 특별한 별명이 하나 있는데 바로 ‘GOAT’다.
여기서 말하는 GOAT란 Greatest Of All Time의 줄임말로 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뜻이다.


즉 메시는 지난 10년간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이며 현역 최강의 기량을 자랑하며 여전히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에 당연히 모든 축구 팬들은 물론 전문가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말이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이토록 메시를 극찬하는 것일까?
우선 첫 번째로는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들 수 있다.
기록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다른 선수들과의 격차가 상당하다.
한마디로 넘사벽이라는 소리다.


게다가 골 넣는 기계라고도 불릴 만큼 득점력 또한 뛰어나다.
이렇듯 단순히 잘하는 수준을 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기에 현대 축구에서는 거의 신급 취급을 받고 있다.
그리고 또다른 이유로는 겸손함을 꼽을 수 있다.
평소 언론 인터뷰나 SNS에서도 항상 자신보다는 팀 동료 혹은 가족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거기다가 엄청난 연봉을 받으면서도 매달 기부 활동을 하는 등 선행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행동 덕분에 인성 논란 같은 건 전혀 없었고 오히려 호감 이미지가 더욱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을 뽑을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아온 탓에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날이면 아예 경기장에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현재 세계축구계는 이른바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따라서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단연코 1위는 리오넬 메시이고 2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고 말할 수 있다. 둘 모두 현존하는 최고의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스타일 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다.
일단 공통점부터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드리블 돌파 및 슈팅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스피드 역시 웬만한 수비수 못지않게 빠르다.
다만 차이점도 분명 존재한다.
첫째, 포지션이다. 메시는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뛰며 직접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맡고 있다.
반면 호날두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상대 골문을 위협하는 플레이를 선호한다.
둘째, 신체조건이다. 키 184cm 몸무게 80kg의 탄탄한 체격을 가진 메시는 피지컬 싸움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반면 호날두는 작은 체구(178cm)이지만 빠른 스피드로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셋째, 주발이다. 왼발잡이인 메시는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며 감아 차는 슈팅을 즐겨 사용한다.
반면 오른발잡이인 호날두는 오른쪽 측면에서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며 강력한 중거리 슛을 때리는 편이다.
넷째, 결정력이다. 앞서 말했듯이 개인 역량 자체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마무리 능력만큼은 확실히 다르다.
만약 기회가 왔을 때 확실하게 마무리 짓는다면 승리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다섯째, 리더십이다. 아무래도 혼자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팀원들을 잘 이끌어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리더가 진정한 승자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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